모교소식
한국 바다거북 유전자 네트워크로 서태평양...
상당수 푸른바다거북과 붉은바다거북, 일본에서 기원 추정 국내 바다거북 따뜻한 제주 해안에 적응한 것으로 보여 ▲(사진 왼쪽부터) 김태원 해양과학과 교수와 장숙진 BK21 정밀의학·스마트공학 융합연구단 박사(현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소속) 본교 김태원 해양과학과 교수가 운영
inhain_35342024년 4월 5일

상당수 푸른바다거북과 붉은바다거북, 일본에서 기원 추정
국내 바다거북 따뜻한 제주 해안에 적응한 것으로 보여
▲(사진 왼쪽부터) 김태원 해양과학과 교수와 장숙진 BK21 정밀의학·스마트공학 융합연구단 박사(현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소속)
▲제주도와 인근 해역에 서식하는 바다거북 개체군의 미토콘드리아 DNA 하플로타입의 구성(A=푸른바다거북, B=붉은바다거북). 그림 A에서 연두색으로 표시된 지역은 일본 남부에 위치한 류큐 열도로, 제주도 바다거북 개체군과 높은 유전자 연결성을 보였다. 검은색 테두리의 파이 그래프는 번식지를 나타냄. 제주도를 제외한 각 지역의 이름은 줄임말로 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