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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부, 첫 졸업생 22명 탄생

우즈벡ㆍ카자흐 등 중앙아시아 출신

등록일 2021-03-09 13:18 URL복사 프린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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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부(학부장 김학일)는 2월 19일 제1기 졸업생 22명을 배출했다. 이번 졸업생들은 카자흐스탄 2명, 우즈베키스탄 20명 등 모두 중앙아시아 출신이다. 국제학부는 2017년 급변하는 국제환경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글로벌 리더 육성을 목표로 설립됐다. 그동안 학제 간 융합지식과 열린 사고방식, 언어능력 및 실무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맞춤형 커리큘럼을 제공해 왔다. 한국어 수업 이외 전 강의는 영어로 진행된다. 설립 초기 국제경영학 단일전공으로 우즈벡 학생들이 대다수였으나 현재 국제경영학, 융합시스템공학, 국제한국언어문화학 등 3개 전공으로 확대, 총 21개국 400여명의 외국인 학생이 재학 중이다. 우리 대학은 지난 2014년 10월 국내 대학 최초로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 ‘타슈켄트 인하대(IUT,Inha University in Tashkent)’를 설립, 한국의 우수한 대학교육을 중앙아시아에 수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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