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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 국회의원 당선인 초청 간담회 열려

등록일 2020-05-11 17:25 URL복사 프린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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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종식·박찬대 ·윤상현 ·배준영 동문 당선

5월 11일 모교 월천홀서 …“학교 발전 위해 힘 모을 것”

총동창회 주최, 회장단 · 모교 교무위원 등 참석

 

▲ 동문 21대 국회의원 당선인 간담회가 열린 11일 행사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1대 국회의원 당선 동문 초청 간담회가 5월 11일 11시 모교 60주년기념관 월천홀에서 열렸다.

4월 15일 시행된 국회의원 총선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허종식(동·미추홀갑/국문82)·박찬대(인천 연수갑/경영84), 무소속 윤상현(인천 동·미추홀을/경영원15), 미래통합당 배준영(중구강화옹진/대학원05) 동문이 당선됐다. 영광스런 당선을 축하하고, 총동창회와 모교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이번 초청 간담회에는 신한용 수석부회장, 안길원·강일형· 한진우 명예회장을 비롯한 총동창회 현 회장단과 조명우 총장을 비롯한 모교 교무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총동창회는 당선인들에게 18만 동문이 보내는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인하대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것”을 당부했다.

신한용 총동창회 수석부회장은 “‘일하는 국회’를 통해 대한민국의 선진화를 선도하는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기대하며, 무궁한 발전과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한다.”며 “인하대 동문 국회의원들이 경쟁이 아닌 국민을 위한 상생의 정치를 펼쳐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명우 모교 총장은 축하 인사에서 “동문이 한 곳에 모일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준 총동창회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사회에 봉사한다는 의미에서 동문 의원과 학생, 교직원이 함께 힘을 합쳐 인천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동문 당선인들은 “동문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총동창회를 중심으로 동문과 함께 인하대와 인천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협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당선 인사말에서 윤상현 동문은 “우리 동문의 보이지 않는 성원 덕분에 당선될 수 있었다."며, "인하대 동문으로 자부심을 갖고 국정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허종식 동문은 “인천에 사는 사람들이 중심이 된 세력을 만들겠다."며 "우리 동문에게 부끄럽지 않은 자랑스러운 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준영 동문은 “인하대는 곧 나의 정체성이다."며, "내가 잘해야 인하대가 잘되고 인하대가 잘돼야 나도 잘된다는 마음가짐을 갖고 학교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 관련 업무로 참석하지 못한 박찬대 동문은 “우리 인하인들의 따뜻한 성원으로 21대 국회에서도 국회의원으로서 동문 여러분들을 만나뵐 수 있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인하 동문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지역사회와 인하대가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해 왔다,

 

한편, 이용기 총동창회장은 상중으로 인해 행사에 참석하지 못했다.

 

▲ (사진 왼쪽부터) 윤상현 동문, 허종식 동문, 배준영 동문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사진 왼쪽부터) 신한용 총동창회 수석부회장. 조명우 총장이 축하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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