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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시대를 함께 보내고 있는 외국인 학생들에게 긍정의 힘을

등록일 2020-04-23 09:38 URL복사 프린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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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국민 학생이 아닌 우리 유학생들에게 귀중한 물품을 보내주다니 감사하다.”

 

조명우 인하대 총장은 지난 20일 일본에서 유학 온 한국어문학과 4학년 오자와 료(24) 학생에게 이메일 한 통을 받았다.

 

직접 고마움을 전하고자 이메일을 썼다는 그는 “지금은 학교 기숙사에서 살고 있다”며 “지난주 학교에서 전한 마스크와 소독 물티슈를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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