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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지역사회와 손잡고 인공지능융합연구센터 설립 나서

등록일 2020-04-01 14:10 URL복사 프린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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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확산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와 손을 맞잡았다.

 

인천시,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 인천남동스마트산단사업단, 인천산학융합원 등 시 5개 기관을 비롯해 대한항공, 유진로봇, 인천스마트시티 등 15개 산업체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0년 인공지능융합연구센터 지원사업’ 선정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인공지능융합연구센터는 인천 특화 산업인 제조, 물류, 포털(공항·항만) 산업에 AI 기술을 융합한 연구, 교육 활동의 중추 기관이다. 그 기반에는 제조혁신전문대학원과 물류전문대학원, 인천국제공항과 인천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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