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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문 탄 대학일자리센터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등록일 2020-03-06 13:55 URL복사 프린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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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일자리센터가 최근 고용노동부와 한국 고용정보원이 주관한 ‘2019 대학일자리센터 운영 성과 평가’에서 최고 평가등급인 ‘우수’를 받았다. 3년 연속 ‘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우수 등급을 받아 올해까지 지원받을 예정이었던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은 내년까지 연장된다.

 

대학일자리센터는 체계적이면서 피부에 와닿는 특강으로 취업률을 크게 끌어올린 것은 물론이고 진로상담 매뉴얼과 진로로드맵을 만들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대표 프로그램은 방학에만 운영하는 ‘취업스터디’다. 별도로 프로그램 홍보를 하지 않아도 입소문을 타고 많은 이들이 찾아온다. 취업 유형별 스터디그룹을 구성해 6주간 집중 관리를 한다. 이 프로그램으로 대기업, 공기업, 외국계 기업 취업에 성공한 이들은 10명 중 8~9명에 이른다. 매년 참가 학생이 늘어 이번 겨울방학에는 270여 명이 참여했다. 스터디그룹은 29개다. 이번부터는 ‘기졸업반’을 확대해 아직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졸업생들도 재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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