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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인(경영원12) 신우씨앤씨 대표, "2차감염 예방 중요"…뚝심으로 '음압장치' 개발

2015년 메르스사태 때 안타까움 오랜 노력 끝에 '음압 설비' 성공 "환자들 안심하는 모습보면 뿌듯"

등록일 2020-03-05 09:40 URL복사 프린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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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에 대한 빈틈없는 대비가 필요했습니다. 우리가 병원과 보건소에 설치한 음압설비로 인해 의료진과 환자들이 안심하는 모습을 볼 때 가장 뿌듯합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음압설비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내·외부 공기 흐름을 차단해 제2차 감염을 방지하는 장치이기 때문이다.


5년 전 음압설비의 필요성을 처음으로 제안한 사람이 있다. 모두가 중요성을 몰랐고 효과에 의문을 제기했을 때 뚝심 하나로 투자를 아끼지 않은 민영인(62·사진)씨다.

출처 : 인천일보(http://www.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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